연어축제
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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연어의 특징

연어는 바다에서 살다 태어난 하천으로 돌아와 산란하는 모천희귀어류로 일생에 한번만 산란하고 생을 마감한다. 어린새끼는 바다로 나간후 북태평양의 알래스카와 베랑해에서 3∼5년후에 성어로 자라 산란을 위해 자기가 태어난 하천으로 회귀한다. 연어는 산란기가 되면 혼인색을 나타내고 먹이도 먹지도 않으며, 수컷은 양턱 앞끝이 돌출되어 구부러진다. 산란장은 수심 3m 이내이고, 유속이 20cm/sec의 상류의 모래, 자갈바닥, 용수 등이 있는 곳에 수온 4∼11°c 때에 산란한다. 1쌍의 암수는 산란장이 정해지면 암컷이 직경 1m, 깊이 50cm 정도의 구멍을 판 후, 암ㆍ수가 방정한다. 산란 후 암컷은 꼬리를 사용하여 자갈, 모래로 알을 덮는다. 반면 수컥은 산란장 주변을 돌면서 다른 고기가 침범하지 못하도록 경계한다. 암컷 1마리의 평균 산란수는 2,500 ∼ 3,000개이며, 알의 크기는 0.67cm로 60일 내외에 부화한다. 우리나라 하천을 찾는 연어 70%이상의 양양군 남대천으로 모천회귀하고 있으며 어린 연어의 70%이상이 양양군 남대천에서 바다로 간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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송이와 연어의 고장 양양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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